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韓 인터뷰 도중 ‘적이 된’ 왕옌청 등장→취재진에 해맑은 미소 ‘한국전 선발 등판할까’ [오!쎈 오카자키]
한화 왕옌청 2026.08.18 /cej@osen.co.kr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가졌다.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5일부터 26일까지 슈퍼라운드를 거쳐 27일 메
- OSEN
- 2026-09-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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