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FA 최대어' 품었다! 우리은행, '스테판 이슬' 강이슬 영입…4년 총액 4억2000만원
자유계약(FA) 최대어 강이슬이 아산 우리은행으로 향한다. 우리은행은 8일 강이슬과 4년간 연간 총액 4억 2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이슬은 WKBL을 대표하는 슈터로 뛰어난 외곽슛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이며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청주 KB스타즈에서 정규리그 29경기에 출전해 평균 32분53초를
- MHN스포츠
- 2026-05-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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