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근, 계속 DB 유니폼 입는다 “윈디 팬들 앞에서 농구할 수 있어 행복”
사진=DB프로미 제공 포워드 정효근이 DB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남자프로농구 DB가 정효근과 자유계약(FA)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 2년에 보수 총액 3억6000만원 규모다. 정효근은 201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3순위)로 프로에 첫 발을 내디뎠다. 전자랜드를 시작으로 한국가스공사, 정관장 등을 거쳐 2024~2025시즌부터 DB와 함께했다. 10
- 스포츠월드
- 2026-05-3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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