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키’ 양우혁의 첫 프로 비시즌, 레벨 업 위해 구슬땀 “나답게, 대담하게 플레이하는 모습 보여 드릴 것”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양우혁은 지난 시즌 코트에 고졸 루키 열풍을 몰고 왔다.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독특한 리듬감이 돋보이는 드리블, 과감한 세리머니를 펼쳐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새 시즌엔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한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대구서 비시즌 훈련을 시작해 최근 제주도 전지훈련까지 마쳤다.
- 스포츠월드
- 2026-07-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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