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감독이 주장 후보로 고민할 정도…‘LG의 현재이자 미래’ 양준석 “몸 만들어가는 과정”
사진=LG 세이커스 제공 코트 대신 TV 중계방송을 보고 있어야 했던 시간이 가장 괴로웠다. 지난 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4강 3차전, LG 가드 양준석(24)은 발등 피로골절로 동료와 함께 하지 못했다. 부담감을 나누지 못한 미안함은 오래도록 남았다. 진한 아쉬움은 곧 자극제가 됐다. 비시즌 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몸을 만들며 복귀를 준비했다.
- 스포츠월드
- 2026-08-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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