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대회 전 욕 많이 먹었다"…최준용의 후배들 향한 진심 "우리가 金 따는 것을 당연히 생각해선 안돼" [현장인터뷰]
베테랑으로 두 번째 아시안게임 도전에 뒤늦게 합류한 최준용이 후배들 향한 진심을 전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시에 있는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이란(28위)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77-51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022
- 엑스포츠뉴스
- 2026-09-19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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