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시작일 0시에 집 앞까지 찾아와" 강이슬 마음 돌린 우리은행 '진심'…하지만 예상 못한 이별, "5년간 항상 행복했다" [인터뷰]
여자프로농구(WKBL) FA '빅2' 중 한 명인 강이슬이 전격 이적을 선택했다.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을까.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8일 "FA 최대어 강이슬과 4년간 연간 총액 4억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입을 통해 팀 공격력과 전술적 다양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새 시즌 더욱 경쟁력 있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5-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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