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4년 만에 퓨처스 우승 도전, '마지막 MVP'도 기대가 크다…"결국 결승은 체력전, 압박수비 되니 비등비등해" [부천 현장]
4년 전 팀의 마지막 퓨처스리그 우승 때 MVP를 차지했던 19세 선수가 이제 '언니라인'이 돼 우승컵 탈환에 나선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5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준결승에서 청주 KB스타즈를 59-49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지난 2022~2023시즌 이후 4년 만에 퓨처스리그 우승
- 엑스포츠뉴스
- 2026-08-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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