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은퇴→실업팀→2년 만에 복귀' 21세 가드, 삼성생명→하나은행 이적…그런데 왜 지명권과 트레이드 했을까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를 하루 남겨두고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부천 하나은행의 '지명권 트레이드'가 이뤄졌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내일(19일) 열리는 2026-2027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생명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은퇴해 실업팀 사천 시청
- 엑스포츠뉴스
- 2026-08-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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