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호신 김경민이 선물한 이정규 감독 첫 승, 강등 후보? 이정효 DNA 살아 있다 [SS포커스]
광주FC 이정규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광주FC엔 ‘이정효 DNA’가 아직 살아 있다. 광주는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받은 ‘등록 금지’ 징계로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유스 출신 선수를 등록해 선수를 추가한 게 전부다. 일부 핵심 자원도 팀을 떠났다. 자연스럽게 유력한 강등 후보로 지목받았다. 팀 사정이 그러니 자연
- 스포츠서울
- 2026-03-09 07: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