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세인데 수비력 미쳤다!' 나윤호, 홍콩리그에서 무실점 수비로 빛났다
K리그 유스 출신 센터백 나윤호(19)가 홍콩 리그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나윤호는 지난 4월 8일 열린 홍콩 레인저스 U-22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0-0 무실점에 기여했다. 나윤호는 경기 내내 안정적인 수비와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는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수비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들었다. 특히
- OSEN
- 2026-04-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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