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괴물 피지컬에 속도도 빠르다...디오고가 밝힌 적응 비결 "황선홍 감독님 감사합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이 팀의 목표를 확실히 알고 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관중은 11,670명이 왔다. 또 홈에서 이기지 못했지만 디오고 존재감은 빛났다. 디오고는 올 시즌부터 대전에서 뛴 브라질 스트라이커로
- 인터풋볼
- 2026-05-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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