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4-1 미친 역전승’ 이정효 감독, “우리가 준비한대로 부산이 나왔다”
이정효 감독이 부산 원정을 앞두고 세 가지 플랜을 준비했다. 이정효 감독의 ‘플랜’은 적중했고 4득점 뒤집기에 성공했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4-1로 꺾었다. 안산 그리너스(1-2 패)와 파주프런티어FC(0-0 무)에 두 경기 무승으로 1위 경쟁권은 고사하고 순
- 스포티비뉴스
- 2026-07-2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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