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성 추가시간 극적 동점포’ 대전, ‘페리어 오버헤드 원더골’ 인천과 1-1 무승부 ‘4G 연속 무패’ [SS현장리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하나시티즌이 후반 종료 직전 터진 강윤성의 헤더 동점골로 페리어가 오버헤드 원더골을 넣은 인천 유나이티드와 극적으로 비겼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인천과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4경기 연속 무패(2승2무)
- 스포츠서울
- 2026-09-2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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