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PBA·LPBA 월드챔피언십 외인 모조리 탈락…韓선수끼리 4강 불꽃 경쟁
김재근. 사진 | 프로당구협회 김영원. 사진 | 프로당구협회 시즌 ‘왕중왕전’ 격인 프로당구 월드챔피언십 4강에 남녀 모두 국내 선수만 생존했다. 13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 PBA(남자부) 8강에서 김영원(하림)이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3-0(15-13 15-
- 스포츠서울
- 2026-03-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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