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눈빛에 녹는다"…현빈, 부드러운 카리스마
'제46회 영평상 시상식' 포토월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됐다. 현빈은 블랙 수트로 멋을 냈다. 큰 키와 잘생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46회 영평상의 최우수작품상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감독상은 나홍진 감독, 남녀 주연상은 배우 조인성과 전도연, 남녀 조연상에는 배우 예수정과 오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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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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