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벌써 임신 8개월…D라인 티도 안 나 [★SNS]
이다해. 사진| 본인 SNS 가수 세븐의 아내이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9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이다해는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조금은 벅찬 일들로
- 스포츠서울
- 2026-09-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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