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까지 완판”…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쓰레기도 굿즈 됐다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레비스 켈시의 결혼식을 둘러싼 관심이 결혼식장 주변에서 수거한 쓰레기까지 기념품으로 판매되는 현상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저스틴 지냐크는 지난주 스위프트와 켈시의 결혼식이 열린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인근 거리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
- 세계일보
- 2026-07-0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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