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미니 스커트 입고 뽐낸 '바비 인형 각선미' [N샷]
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황신혜가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27일 황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자 셋이 떠난 여행, 엄마와 여동생과 짧고 굵은 시간, 자세한 내용은 곧 유튜브에서 보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여행지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울창한 숲
- 뉴스1
- 2025-03-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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