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허투루 연기하지 않는 배우이고 싶다"…남주혁, '동궁'에 쏟아부은 진심
군 복무 중 처음 마주한 '동궁'의 대본은 배우 남주혁의 상상력을 먼저 자극했다. 화려한 귀의 세계와 궁궐이라는 익숙한 공간, 그리고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구천이라는 인물.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이 오히려 그의 마음을 끌었다. "글을 읽었을 때 상상만으로도 귀의 세계가 주는 이미지들이 너무 화려해서 과연 어떻게 영상으로 구현될지 참 궁금했습니다.
- YTN
- 2026-07-23 10:2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