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회 찍고 ‘일본으로’ 이다현 “성적 책임져야, 정신적으로 더 강해져야 한다”[SS현장]
여자배구대표팀 이다현이 23일 제천체육관에서 인도네이사와 경기한 뒤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제천 | 정다워 기자 여자배구대표팀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아시아 무대에서의 호성적을 다짐했다. 이다현은 23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첫 경기에서 11득점 활약하며 한국의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
- 스포츠서울
- 2026-07-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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