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도전 중 난청' 배기성, 청력 잃고 10kg 쪘다…"18kg 감량했는데" 근황은 (남겨서 뭐하게)
배기성이 자연 임신 도전 후 생긴 돌발성 난청 근황을 전했다. 11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의 절친 배기성이 출연해 돌발성 난청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배기성은 "귀 아픈 건 괜찮냐"는 윤정수의 질문에 "지금도 소리가 안 들린다. 돌발성 난청이라고 오른쪽 귀가 약간 (안 좋다)"고 이야기했다. 자연임신 시도 중 난청이 생겼다는 배기
- 엑스포츠뉴스
- 2026-05-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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