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510억 계약이 헐값이었네. 홈런-홈런, 日 거포 연타석 터졌다…MVP 제치고 홈런 단독 1위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연타석 홈런(16호, 17호)을 터뜨리며 아메리칸리그 홈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MVP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16홈런)를 따돌렸다. 무라카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2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무라카미는 1회말 무사 1루에서
- OSEN
- 2026-05-17 10:5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