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세주 될까, ML 112승 투수 드디어 입국…39세와 구속 저하, 염갈량 “커맨드 좋고 매커니즘 안정적이다. 던지는 거 보고 얘기하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승부수인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한국에 도착했다. LG 구단 관계자는 24일 "카라스코가 오늘 오후에 입국했다. 일요일까지 잠실구장에서 가볍게 훈련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말에 대전 원정을 치르고 있는 LG 선수단에 합류하지는 않는다. 다음 주 초에 비자를 발급받을 예정. 염경엽 감독은 카라스코의 KBO리그 데뷔전을
- OSEN
- 2026-07-2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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