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208승’ 다르빗슈, 日 157km 특급유망주 ML 직행 만류 “마이너리그 열악해, NPB 뛰고 가는게 낫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40)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일본 최고 유망주 오다 쇼키(18)에게 일본에서 경험을 쌓고 메이저리그에 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일본매체 론스포는 4일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지만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받은 오다 쇼키가 오늘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면담을 시작한다. 오다가 사실상 요미우리의 지명을
- OSEN
- 2026-11-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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