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승부는 끝났고 축하는 진심' 정찬민, 신상훈 우승에 축하의 악수
20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 7,109야드)에서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2차 연장까지 이어진 치열한 승부가 끝난 뒤, 준우승자 정찬민이 우승자 신상훈에게 축하의 악수를 건네고 있다.
- MHN스포츠
- 2026-09-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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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22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