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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조현영, 알렉스와 결별 8년 만에…"다신 공개 연애하지 않겠다"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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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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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영이 공개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정남, 고우리, 조현영, 김규원이 등장해 돌싱포맨에 지지 않는 입담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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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레인보우 18’로 새롭게 돌아온 고우리와 조현영이 함께 돌싱포맨을 찾는다. 결혼 4년 차가 된 고우리는 “남편과 뜨겁다 말다 한다. 이번 컴백 때문에 ‘임신 금지’ 조항이 생겼는데 남편이 더 열심히 지켜서 열받는다”며 거침없이 매운맛 토크를 이어가다 급기야 “술 좀 주세요”라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조현영은 “나는 열애설 때문에 잘 되려다가 말았다”며 “다시는 공개 연애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조현영은 2015년 10월 가수 알렉스와 열애를 인정, 2017년 2월 결별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에 김준호가 “나는 공개 연애가 잘 된 사례”라며 약을 올리자, 조현영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는 거 아니냐”라며 반격한다. 이에 돌싱포맨은 “축의금 토해낼 준비됐냐”라며 김준호를 신나게 놀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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