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열애 전선 이상무…김지석♥이주명, 하와이 목격담→결혼설 솔솔 [엑's 이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의 하와이 목격담이 전해지며 결혼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23일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인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하와이에서 목격한 김지석·이주명 커플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팔 상의를 입은 김지석과 핑크색 모자를 착용한 이주명이 나란히 하와이의 한 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다.

    또한 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가는 곳마다 김지석 님이 보이더라. 여자친구 피지컬이 엄청났다. 늘씬하고 예쁘고, 오늘 하루만 세 번 마주쳤다”라며 구체적인 목격담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자세한 부분은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말을 아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설이 불거졌고, 당시 양측은 빠르게 열애를 인정했다. 1981년생 김지석과 1993년생 이주명은 12살 차이의 연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주명은 열애 공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김지석의 소속사로 이적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하와이 목격담은 두 사람이 여전히 열애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불어 지난 6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지석의 부친이 “아들이 여자친구를 언제 데리고 오려나 싶었는데 인사를 시켜줬다”라며 이주명을 언급한 사실도 재조명됐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지석 드디어 장가가나요”, “두 사람 정말 좋아 보인다, 하와이 목격담 비주얼 훈훈하네”, “김지석·이주명 곧 결혼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