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김선웅 변호사 '민희진 전 대표 어도어를 지키려고 노력'[포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희진 전 대표 측 김선웅 변호사가 발언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