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해 금주·금연을 선언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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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2세를 위해 금주·금연을 선언했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2세 계획이 공개된다.
코미디언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위해 금주·금연을 선언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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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영상 속 김준호는 이른 아침 신혼집에서 홀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김준호는 "지민이랑 11월 30일까지 파티하기로 했다"며 "서로 잔소리하지 말고 술이든 골프든 신혼을 즐기자고 했다"고 밝혔다.
김지민 생일인 11월 30일까지만 자유분방한 신혼 생활을 즐기기로 합의했다는 것.
그는 "그때까지는 마지막 술을 마시고, 하고 싶은 건 다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대신 아이를 갖기 위해 딱 11월 30일 이후 제가 술, 담배를 멈추기로 했다. 지민이도 술을 절대 안 마시기로 했다"고 2세를 위한 부부의 합의 내용을 전했다.
제작진이 "11월 30일 전엔 2세 준비를 따로 안 하냐"고 묻자 김준호는 "지민이는 인공적인 거보다 자연적으로 (임신하길 원한다). 저도 약간 운동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운명적으로 생기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준호는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9살 연하의 김지민과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지난 7월 결혼했다. 앞서 김준호는 2006년 2살 연상 연극배우와 결혼했으나, 2018년 협의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김지민은 초혼이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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