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각영웅. 사진 |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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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임영웅이 인생 첫 바다낚시에서 대어를 낚았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에는 임영웅, 과학 유튜버 궤도, 요리사 임태훈, 배우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 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닷가로 나간 멤버들은 낚시와 물질에 도전했다.
임영웅은 인생 첫 낚시에 앞서 물고기들을 향해 “이 자식들아”라고 외치며 의욕을 보였다. 자신감 넘친 목소리와는 달리 눈을 질끈 감고 간신히 미끼를 끼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섬총각영웅. 사진 |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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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입질 두 번 만에 볼락 낚기에 성공한 임영웅은 바로 두 번째 낚시에 도전해 볼락 두 마리 사냥에 성공했다. 한껏 기세가 오른 임영웅은 “조난당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섬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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