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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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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태영♥' 유진, 출산 후 '체질 변화' 고백…"3kg 감량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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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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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S.E.S 출신 유진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4인 유진과 기태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유진,태영의 아이들 방학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두 딸과 함께 식사한 뒤 기태영은 개인 운동을 위해 떠났다. 이를 본 제작진은 유진이 홀로 아이들의 케어를 맡는지 질문했다.

    유진은 "아이들이 보통은 학교에 가지 않나. 그러면 저도 운동도 가고 할 일을 한다"며 "그런데 지금 방학이고 제가 드라마 촬영 중이라 쉬는 날에는 당연히 아이들을 봐야 한다. 제가 촬영하는 동안에는 오빠가 애들을 계속 보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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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촬영으로 관리 중이라고 밝힌 유진은 루틴을 소개하는 중에 자꾸 끼어드는 딸들을 보면서 "죄송해요. 오늘 촬영이 원하는 대로 될 것 같지 않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첫 끼로 고구마를 선택한 유진은 "세 끼를 다 챙겨 먹으면 뺀 살을 유지할 수가 없다. 드라마 촬영 초반에 살을 싹 뺐다가 살이 조금 다시 쪘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진은 "체중 변화가 많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아이들을 낳고 살면서 야금야금 살이 찌더라. 그게 기본 체중이 돼 버리니까 이번에 '퍼스트레이디' 들어가기 전에 3kg을 뺐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3kg 빼는 것도 진짜 힘들었다. 운동은 필라테스를 한다. 나이 드니까 맞더라"라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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