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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5'에서는 아유미, 손담비, 이은형이 '연예계 대표 노산맘'을 주제로 뭉쳤다.
이날 손담비는 아이를 낳은 후 술을 안 마셨다며 "저는 육퇴 후에 안 마신다. 다이어트도 해야 해서 그렇다"고 전했다.
그러자 '선배맘' 아유미는 "그러다가 훅 땡기는 날이 있을 거다"라고 장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은형은 "저는 독주를 먹어야 잠이 온다"며 육아맘의 비애를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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