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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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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메이저, 10월 컴백… 한층 성장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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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목표로 컴백 준비 중"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10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이데일리

    82메이저(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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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그룹 82메이저가 10월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한다”며 “정확한 발매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컴백은 82메이저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펼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82메이저는 멤버별 개성을 담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당 프로젝트는 멤버들이 직접 곡 선정과 작사,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하고 다양한 뮤지션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황성빈, 김도균에 이어 남성모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싱글 ‘핀터레스트 러브’(feat. 문수진)를 발매,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개성과 실력이 집약된 프로젝트가 이어진 만큼 그룹의 컴백 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2메이저가 올 하반기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82메이저는 오는 20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팬미팅 ‘에티튜드 월드’(82DE WORLD)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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