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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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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전임신’ 곽튜브, 10월 결혼…예비신부는 5살 연하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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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공무원 예비 신부와 장거리 연애 끝 결혼…전현무 사회 맡는다

    스포츠월드

    사진 =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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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3)가 결혼과 2세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9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곽튜브는 10월 중순,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현재 지방에서 근무 중인 5세 연하의 공무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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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곽튜브' 화면 캡처


    곽튜브와 예비 신부는 내년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접하면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곽튜브는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리즈를 통해 전현무와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SM C주&C)에 소속돼 있다. 전현무는 최근 녹화 중 곽튜브의 부탁에 흔쾌히 사회를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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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곽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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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튜브는 8월 13일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태국 먹방 투어’ 영상에서 처음으로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당시 “여자친구가 있다. 일반인이고 소개로 만났다. 결혼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곽튜브는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 원래는 내년 5월을 목표로 준비했는데,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아기가 찾아왔다”며 “이제 둘에서 셋이 됐다”고 감격을 전했다.

    소속사 SM C&C 역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곽준빈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연인 관계였다”며 “결혼 준비 중 소중한 새 생명의 축복까지 함께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임신 초기로 조심스러운 시기인 만큼, 두 사람은 감사한 마음으로 새 생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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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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