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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9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은 전처 박모 씨와 합의 끝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었으며 원만한 협의 끝에 내려진 결정으로 전해졌다.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수창은 2004년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입단해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를 거쳐 2019년 LG 트윈스에서 은퇴했다. 이후 MBC스포츠플러스와 티빙에서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합류해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스포츠 예능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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