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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2025 한일가왕전’ 가수 린이 신승태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이 초유의 음악 국가대항전 스케일을 자랑하며 역대급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한국팀 단장은 에녹, 일본팀 단장은 마사야로 결정이 됐고 대결 순서를 100% 즉흥으로 짜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팀 신승태는 아름다운 곡 '녹턴'을 열창하며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신승태의 노래를 듣던 린은 결국 눈물을 터뜨렸고, MC 신동엽이 그 이유를 묻자 린은 "'미안해하지 말아요 그대가 잘못한 게 아니에요'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다"고 답했다.
이어 린은 "이전에 미안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얼굴이 스쳐 지나가면서 신승태 씨가 위로해 주는 것 같았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승태와 쥬니의 대결 결과는 128대 72로 신승태의 승리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2025 한일가왕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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