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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몸이 채 회복되기도 전에 뜨거운 열정을 과시했다.
2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겸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엔조이 커플의 임장 현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은 쌍둥이를 출산하고 육아에 매진하던 임라라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더했다. 양세형을 만난 임라라는 “밖에 나오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며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하고 환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실제로 이번 외출은 그에게 매우 뜻깊은 순간이었다. 임라라는 “지금 두 달 만의 처음 나왔어요”라고 밝히며, 그동안 쌍둥이 육아로 인해 바깥세상과 단절되었던 고충을 짐작케 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그의 현재 몸 상태였다. 임라라는 “제왕 절개 자리도 덜 아물었는데”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아직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임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양세형 선배님과 함께하는 거라 나왔다고 덧붙이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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