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15기 남편 “새로운 여자 만나고 싶었다” 당당한 외도 인정(‘이혼숙려캠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혼숙려캠프’ 15기 부부. 사진| JT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15기 첫 번째 부부가 이혼을 결심힌다.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로운 15기 부부들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5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된다. 먼저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되고, 남편을 향한 아내의 강도 높은 짜증스러운 말투가 공개되자 서장훈은 “남편에게 분명 큰 잘못이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

    이어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 부부가 이혼을 결심하게 된 주원인이 남편의 외도 문제임이 밝혀진다. 특히 외도 문제로 나왔던 다른 남편들과 달리 웃으면서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라고 여러 차례의 외도를 당당하게 인정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

    가사조사 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에게 부부 상담을 받는다. 딸을 생각해 이혼을 망설였던 아내는 가사조사 영상을 통해 알게 된 남편의 은밀한 사생활에 큰 충격을 받고, 확고한 이혼 의사를 내비친다.

    이호선 상담가마저 결국 아내에게 “이 결혼은 그만합시다”라며 이혼을 권유했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