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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킥오프 후 26초 만에 레드카드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분데스리가(2부리그) 기록이 나왔다. 그로이터 퓌르트의 쾨니히가 1분도 안 된 시점에서 퇴장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로이터 퓌르트는 14일 독일 퓌르트에 위치한 슈포르트파르크 론호프 토마스 조머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2.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카이저슬라우테른에 0-3으로 패배했다.
이른 시간 변수가 발생했다. 경기 시작 후 26초 만에 레드카드가 나왔다. 쾨니히가 상대의 롱패스를 막는 과정에서 거친 반칙을 범했다. 주심은 곧바로 퇴장을 선언했다. 수적 열세에 처한 그로이터 퓌르트는 전반 33분, 후반 13분, 후반 19분 연달아 실점하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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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이 경기에서 나온 쾨니히의 26초 퇴장은 2.분데스리가에서 나온 최단 시간 퇴장이다. 매체는 "리그 발표에 따르면 쾨니히보다 더 일찍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는 지금까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전까지 2.분데스리가에서는 단 두 번, 2분 만에 퇴장이 나온 경우가 있었다. 가장 최근은 2008년 장크트파울리의 파비오 모레나였다. 당시 원정 경기 상대가 바로 그로이터 퓌르트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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