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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가 운영하던 서울 강동구의 카페 전문점 가레가 지난달 31일 이후 영업을 종료했다는 소식이 16일 전해졌다.
가래 측은 이에 대해 포털사이트 지도 정보를 통해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안내했다.
가래는 이장우가 지난해 12월 오픈한 카레 전문점이다. 그러나 오픈 후 손님들이 메뉴의 맛과 비싼 가격에 대한 혹평을 쏟아내 논란이 됐다. 이장우는 가래 외에도 우동집, 순댓국집, 호두과자 프랜차이즈 등을 운영 중이다.
한편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6년 째 교제 중인 배우 조혜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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