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신지, 이미 ♥문원과 살림 합쳤다..."화장실 4개" 딸린 신혼집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HN 이윤비 기자)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 신지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신지 유튜브 채널에는 '신혼집에 노래방이 있다고? 코요태 신지의 전원주택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집 공개가 처음인데 심지어 신혼집이라 너무 떨린다"며 "층수도 좀 있고 평수도 좀 있다. 단독주택으로 온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지상 3층 전원주택이다. 집에 들어서면 예비 신랑인 문원의 옷방이 가장 먼저 나온다. 신지는 "예비 신랑이 신발을 좋아하고 나도 신발이 많다"며 "신발장이 있는데도 더 공간이 필요하더라"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화장실이 몇 개냐"고 묻자 신지는 "4개다. 친구들과 가족들이 오면 쓰기 편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지는 2층에 위치한 안방과 노래 연습을 위한 노래방을 소개했다. 3층에는 작업실 겸 운동기구 등이 놓여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문원과 신지는 오는 2026년 결혼한다. 결혼 발표 후 문원은 코요태 상견례 자리에서의 태도 논란과 함께 전 아내와 혼전임신, 양다리, 개명, 부동산 사업 사기, 군 복무 시절 괴롭힘 등 여러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문원은 "혼전임신은 맞지만 양다리는 아니다" "자격증 없이 부동산 영업을 한 게 맞다"며 인정하면서도 나머지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

    이후 신지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신지 SNS, 유튜브 '어떠신지?!?'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