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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단독] 설현, FA 시장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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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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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설현이 FA(Free Agent·자유계약) 신분으로 새 출발을 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설현은 3년 여간 동행했던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설현은 지난 2022년 11월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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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생인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사뿐사뿐' '짧은 치마' '단발머리'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같은 해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통해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드라마 '나의 나라', '낮과 밤', '살인자의 쇼핑목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조명가게'를 비롯해 영화 '강남 1970'(2015), '살인자의 기억법'(2017), '안시성'(2018)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설현은 2026년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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