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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택시기사 도전' 정가은 "나는 가장…안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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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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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택시기사로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송혜교 닮은꼴' 정가은이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 (절친 장영란 충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가은은 "우리 아빠도 택시를 오래 했고 내가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라며 "택시라는 직업이 쉽지는 않다. 간혹 가도 함부러 대하는 분들도 계셔서. 걱정 하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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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장영란이 "그래도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신다"라고 하자 정가은은 "안주할 수가 없다. 가장이니까"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딸을 얻었으나 2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육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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