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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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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석♥` 거미, 임신 5개월차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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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거미의 근황이 포착됐다.

    4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서다. 이날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1개월 아기 재이 생애 첫 무대! 관중석으로 윙크까지 완전 무대 체질이잖아?’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데일리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과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 박수홍의 딸은 행사 관계자에게 용돈을 받았고, 용돈을 절대 놓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박수홍은 대기실을 돌며 출연진들과 인사를 나눴다. 대기실에서 만난 거미는 박수홍의 딸을 보며 “아기가 어쩜 이렇게 순하냐”며 감탄했다.

    김다예는 박수홍에게 “지금 임신 5개월이다”라며 거미가 임신 중임을 밝혔다. 이에 박수홍은 깜짝 놀라며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미는 2018년 한 살 연상의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7월에는 약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거미, 조정석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이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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