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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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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튜브, '추석 연휴' 끝나면 결혼…'♥혼전임신 아내' 아이 성별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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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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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2세 성별을 밝혔다.

    7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1년 만에 우즈베키스탄, 험난한 한국 초청 프로젝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곽튜브는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자신과 인연이 있는 우즈베키스탄 지인들과 재회했다. 그는 지인인 어몽, 오리뽀, 이스마트 등과 만나 결혼을 축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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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어몽은 곽튜브에게 "아이도 있냐"고 물었다. 곽튜브는 "지금 아내가 임신했다. 어제 알았는데 아들이라고 한다"고 2세의 성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지는 축하에 곽튜브는 "감사하다"면서도, "아직 아빠가 될 준비는 안 된 것 같다. 어떤 걸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연인과 오는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곽튜브는 결혼 발표와 동시에 여자친구와의 혼전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곽튜브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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