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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 막달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엔조이커플이 운영하는 채널에는 “소양증 걸린 막달이 입덧하던 초기보다 훨씬 힘드네요. 여러분은요? 임신 초기엔 상상도 못 했던 지옥의 임신 막달 증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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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만삭인 임라라의 일상이 담겨 있다. 임라라는 너무 커진 배에 배꼽까지 찢어졌다고 밝혔다. 또 임라라는 걷다가 복통, 호흡 곤란, 갈비뼈 통증을 겪기도.
임라라는 임신 소양증으로 응급실까지 간 바 있는 만큼 고통으로 눈물을 뚝뚝 흘렸다. 임라라는 “너무 힘들다”, “코도 숨이 안 쉬어져”, “나 2주 못 버틸 것 같아”라고 말하며 흐느꼈다.
한편 임라라는코미디언 손민수와 2023년 결혼했으며, 임라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hylim@osen.co.kr
[사진] 엔조이커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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