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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컴백을 순조롭게 준비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혀 블랙핑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16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블랙핑크 12월 컴백이 전해졌다.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블랙핑크는 12월 중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북미, 유럽 공연을 마쳤으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팬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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