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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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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호, 유튜브 채널 삭제에도 기쁜 소식 전했다…컴백 앨범 초동 1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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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텐아시아

    사진제공=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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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장민호가 새 미니앨범 'Analog vol.1(아날로그 볼륨 1)'으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장민호의 'Analog vol.1'은 발매 일주일 만에 1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장민호의 통산 네 번째 초동 10만 장 돌파로, 정규 2집 'ETERNAL(이터널)', 미니 2집 '에세이 ep.2', 미니 3집 '에세이 ep.3'에 이어 또 한 번 팬덤의 탄탄한 지지를 보여줬다.

    이번 앨범은 '헌정 앨범(Tribute Album)' 콘셉트로 제작됐다. 타이틀곡 '한계령'을 비롯해 '홀로된 사랑',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내 곁에 있어주',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그저 친구', '그날'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장민호는 7080 세대의 명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앞서 공개된 '내 곁에 있어주'와 '한계령' 뮤직비디오는 각각 다른 콘셉트로 제작돼 화제를 모았다. 21일 오후 6시에는 '홀로된 사랑'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장민호의 신규 유튜브 예능 채널 '장하다 장민호'가 개설 직후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삭제됐다. 제작진은 최근 "오늘 새벽 별다른 안내 없이 채널이 갑자기 삭제됐다"며 "오전 중 한 차례 복구됐지만 곧바로 다시 삭제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튜브 측에 여러 차례 이의신청을 제출했으나 아직 답변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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