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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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포티비뉴스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를 넘어 연인으로 발전해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8년생인 이용대는 만 37세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 출연한다.
1996년생 윤채경은 만 29세로,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한 뒤 Mnet ‘음악의 신2’ 속 가상 걸그룹 C.I.V.A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고, 그룹 해체 후에는 ‘고려 거란 전쟁’(2023), ‘컨피던스맨 KR’(2025)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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